무무즈는 주어진 일을 처리하는 팀이 아니에요.고객의 삶 속 미완성된 문제를 먼저 발견하고, 함께 정의하고, 끝까지 해결하는 것 —그게 바로 무무즈팀이에요.아이와 함께하는 삶은 복잡해요. 수많은 선택지 속에서 방황하지 않도록,육아의 순간마다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름 —그게 무무즈가 풀고 있는 문제예요.
우리는 이 일이 단순한 편리함을 넘어,부모의 일상을 바꾸고 더 나은 사회로 이어진다고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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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y MOOOMOOZ
지금, 이런 생각이 드신다면무무즈 이야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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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하긴 했는데, 내가 뭘 바꾼 건지 모르겠어
내 아이디어가 서비스가 돼요!
기획한 것이 실제 서비스로 배포되고, 고객 반응으로 돌아오는 걸 직접 확인할 수 있어요. 내 일이 어디까지 닿는지 알 수 없어서 답답했다면, 무무즈에서는 실질적인 임팩트를 직접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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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한된 업무 속에서 성장할 기회가 없었어
문제를 직접 발견하고 끝까지 풀어요!
무무즈는 부여된 역할 그 이상을 기대해요.
실패해도 괜찮으니까, 어떤 아이디어든 자유롭게 꺼낼 수 있어요. 주도성만 있다면 기회는 열려 있고, 설령 잘 안 되더라도 그 과정에서 배운 것들이 더 나은 결과로 이어져요. 그렇게 역할의 경계를 스스로 넓혀가는 사람과 함께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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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성장과 회사의 성장을 함께 느끼고 싶어
지금이 무무즈에 합류할 타이밍이에요!
무무즈는 검증을 마치고 본격 스케일업을 시작하는 시점이에요.
2025년 흑자전환을 기점으로 26년 1분기 또한 목표 매출을 이미 달성했으며, 지금도 계속 성장하고 있어요. 그러나 무무즈는 아직도 많은 부분에서 함께 만들어나갈 수 있는 조직이에요. 여기서의 경험은 단순히 이력서 한 줄이 아니라, 내 커리어에 진짜 흔적으로 남아요. 그리고 우리가 푸는 문제는 작지 않아요 — 부모의 일상을 바꾸고,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 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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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환경도 결국 중요하더라
성과는 시간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해요!
몇 시에 출근했는지보다, 무엇을 만들어냈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믿어요. 그래서 코어타임(11:00–15:30) 외 출근 시간은 자유롭게 정할 수 있어요. 내가 가장 집중이 잘 되는 시간에, 가장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도록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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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OMOOZ Way
우리가 어떻게 일할지에 대한 기준이자,함께 결정하고 지켜나가는 약속이에요.
1/ 고객 중심
Customer Obsession
“이 일이 진짜 고객에게 도움이 되는가?
시키는 일을 처리하지 않아요. 문제를 직접 정의하고, 실질적인 변화까지 이끌어내요.
✅ 이런분과 잘 맞아요
• "왜 이 일을 해야 하는가"의 목적을 먼저 생각하는 분
• 고객 반응에서 힌트를 찾고, 그걸 다음 실행으로 연결하는 분
• 지시를 기다리기보다 문제를 먼저 가져오는 분
💭 이런 환경이 낯설 수 있어요.
• 주어진 업무 범위 안에서 안정적으로 일하는 걸 선호하는 분
• 방향이 명확하게 정해진 뒤에 실행하는 방식이 편한 분
2/ 팀 퍼스트
Team First
혼자 잘하는 것보다, 함께 더 나은 결과를
좋은 협업은 분위기가 아니라 함께 만들어낸 실행결과로 증명돼요.
✅ 이런분과 잘 맞아요
• 내 역할이 팀 전체의 성공으로 이어진다는 걸 자연스럽게 생각하는 분
• 필요한 순간에 먼저 손 내밀고, 도움을 요청할 줄도 아는 분
• 혼자 열심히 한 결과가 아니라, 함께 성과를 이루어 냈다고 느끼는 분
💭 이런 환경이 낯설 수 있어요.
• 역할과 팀의 성과를 명확하게 분리해서 평가받고 싶은 분• 협업보다 개인 단위로 깊게 파고드는 방식이 더 잘 맞는 분
3/ 집요함
Relentless Drive
끝까지 해내야, 고객에게 진짜 도움이 돼요.
방향을 조정하고, 시행착오를 거쳐, 끝까지 결과로 만들어내는 힘이에요.
✅ 이런분과 잘 맞아요
• 잘 안 풀려도 방법을 바꿔가며 끝까지 해내는 분• 시행착오를 실패가 아니라 과정으로 받아들이는 분
💭 이런 환경이 낯설 수 있어요.
• 빠르게 넘기고 다음 과제로 이동하는 방식이 더 잘 맞는 분• 80%의 완성도에서 "이만하면 됐다"고 느끼는 분
4/ 유연한 성장
Humble Growth
피드백은 나침반이에요
정답이라 믿는 방식에도 의문을 품어요. 내가 틀릴 수 있음을 인정하는 자세에서 더 나은 제품이 나와요.
✅ 이런분과 잘 맞아요
• 피드백을 비판이 아니라 더 나아지기 위한 도구로 받아들이는 분• 내 방식이 틀릴 수 있다는 걸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분• 빠르게 수용하고, 더 빠르게 실행으로 옮기는 분
💭 이런 환경이 낯설 수 있어요.
• 내 의견이 받아들여지지 않았을 때 그 감정을 털어내기가 어려운 분• 피드백을 부정적으로만 받아들이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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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방식을 함께 만들고, 함께 지켜가는 팀들을 소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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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am MOOMOOZ
무무즈를 함께 만드는 팀들
무무즈가 직접 만드는 상품을 기획하고 완성해요. 고객이 원하는 것을 먼저 발견하고, 기획부터 생산·운영까지 직접 이끌며 무무즈에서만 만날 수 있는 상품 경험을 만들어요.
좋은 브랜드를 발굴하고, 함께 성장시켜요. 위탁·매입·콜렉티크 브랜드와의 협력을 통해 고객이 무무즈에서만 만날 수 있는 라인업을만들어가요.
더 많은 고객에게, 더 강하게 닿을 수 있도록 마케팅·디자인·데이터로 무무즈가 전달하는 가치를 곱으로 키워가요.
만들어진 가치가 고객에게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기술로 뒷받침해요. 고객이 불편 없이 무무즈를 경험할 수 있는 플랫폼과 기반을 구축해요.
무무즈가 고객에게 안정적이고 일관된 경험을 꾸준히 전달할 수 있도록 CS·물류·경영관리·P&C로 조직 전체를 탄탄하게 받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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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ew Interview
팀원들이 직접 전하는 무무즈 이야기
저는 회사를 다니면서도 늘 이직을 고민하던 사람이었어요. 더 성장할 곳이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서요. 그런데 무무즈에 온 뒤로는 그 생각이 자연스럽게 사라졌습니다. 가장 달라진 건 '내가 그릴 수 있는 그림의 크기'예요. 예전엔 정해진 역할 안에서 숫자를 올리는 게 일이었다면, 여기선 어떤 고객에게 무엇을 전할지부터 직접 정의하고 실제 캠페인까지 끌고 갈 수 있어요. 중요한 건, 이걸 혼자 떠안지 않는다는 거예요. 대표님을 포함한 동료들이 '무무즈에 좋은 일'이라면 망설임 없이 같이 밀어주거든요. 그래서 '일이 많은 곳'이라기보다, 해보고 싶은 걸 마음껏 시도해도 되는 환경에 가깝습니다.
⎯ 그로스팀 마케팅파트 리드 L님
무무즈 합류 전에는 전에는 주어진 일을 혼자 해내는 방식이었는데, 무무즈에선 "왜 이걸 해야 하지?"부터 직접 고민하고 끌고 가요. 처음 해보는 일도 시작부터 맡으면서, 눈앞의 작업만이 아니라 서비스 전체를 보는 시야가 생겼어요. 무엇보다 함께 코드를 보고 이야기 나누는 문화를 직접 만들면서, 혼자 일하던 방식이 '같이 일하는 방식'으로 바뀐 게 가장 큰 변화예요.
⎯ 플랫폼테크팀 프론트엔드파트 리드 K님
무무즈 오기 전엔 좋은 사진을 찍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지금은 사진한 장이 고객 경험, 매출, 브랜드 인식까지 연결된다는 걸 직접 느끼며 일하고 있어요. 어느새 촬영하는 사람보다, 브랜드를 함께 만드는 사람에 더 가까워진 것 같아요. 무무즈는 "일단 해보자"가 진짜로 가능한 곳이에요. 좋은 사람들과 빠르게 배우면서, 직무 경계보다 문제 해결과 실행이 먼저인 문화 속에서 성장 속도가 정말 빨랐거든요. 내 아이디어가 실제로 실행되고 브랜드에 남는 경험, 여기서 직접 할 수 있어요.
⎯ 상품팀 비주얼파트 L님
무무즈는 유연한 분위기 속에서 모두가 정말 열심히 일하는 곳이에요. 가장 인상 깊었던 건, 팀이나 직무에 상관없이 문제가 생기면 다 같이 달려든다는 거예요. "그건 제 일이 아닌데요"가 없는 곳이랄까요. 그런 분위기 덕분에 저도 자연스럽게 더 적극적으로 일하게 됐어요. 함께 일하는 사람과 근무환경만큼은 정말 자신 있게추천할 수 있어요!
⎯ 브랜드파트너팀 콜렉티크 브랜드파트 L님
준비될 때까지 기다리기보다 빠르게 시도하고, 실패하더라도 다시 개선해 나가는 문화를 경험할 수 있었어요. 직급보다 의견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아이디어가 실제 업무로 이어지고, 새로운 시도를 두려워하지 않는 점이 제가 오랫동안 무무즈와 함께하고 있는 이유 중 하나에요. 도전할 기회도 많고, 그 과정에서 얻는 배움도 큰 회사에서 책임감을 가지고 스스로 기회를 만들어나갈 인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 사업지원팀 물류관리파트 C님
'디자이너가 이런 것도 해?'의 이런 것들을 마음껏 해볼 수 있는 곳이에요. 저는 늘 디자이너의 역할은 확장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왔고, 커리어도 그렇게 쌓아왔는데요. 무무즈에선 화면을 그리는 데서 끝나지 않고, 지속적인 유저 인터뷰로 유저의 작은 의견 하나까지 들여다보면서 앞으로의 방향성과 지표를 직접 도출하는 경험을 할 수 있어 좋더라고요. 사실 이런 걸 직접 해볼 수 있는 곳이 생각보다 많지 않거든요. 모두가 '이건 왜 이렇게 만들지?'부터 같이 고민하면서, 기획·브랜드·실험까지 자연스럽게 넘나들게 돼요. 직무 경계를 긋기보다 '문제를 잘 푸는 쪽'으로 다 같이 달려드는 분위기 속에서 의견을 내면 낼수록 더 성장하는 팀이라, 디자이너로서 할 수 있는 일의 폭이 정말 넓어졌어요. 역할을 스스로 넓혀가고 싶은 분이라면 자신 있게 추천해요.
⎯ 프로덕트디자인 파트 Y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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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팀이란분위기가 좋은 곳이 아니에요.
방향을 함께 정하고, 필요한 순간에 서로 돕고,끝까지 완성하는 것 ⎯그게 무무즈가 말하는 팀이에요.